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 이키나리 스테이크

이키나리 스테이크는 이치노세 쿠니오(一瀬邦夫) 사장이 2013년에 런칭한 서서먹는 스테이크집으로 10년사이에 많은 성장을 한 회사다. 관련기사 가격대는 주로 점심 1,500엔 부터 시작해 저녁 5,000엔 정도까지 역시나 스테이크 치고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