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아키텍쳐 레벨 3단계, HATEOAS 를 꼭 적용해야 할까?

HATEOAS가 이루고자 하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존재한다. ?개발과 의사결정 속도가 중요한 조직에서는 쓰지 않아도 좋다. API 디자인을 시작하면서 뭔가 정말 제대로 REST 아키텍쳐를 만들고 싶어서 마틴 파울러가 쓴 REST성숙도 모델?도 읽어보고 여러가지 자료 조사를해 보았다. 하나의 엔드포인트를 여러개의 리소스에 할당하기 보다 각 리소스를 그에 맞는 엔드포인트에 맵핑하고 ?API의 동작은 HTTP의 method를 동사로서 사용한다. 여기까지가 레벨2,?대부분의 … Continue reading REST 아키텍쳐 레벨 3단계, HATEOAS 를 꼭 적용해야 할까?

구글과 네이버의 위기

미국과 한국에서 승승장구만 하고 있는 두 회사에게 언제 위기가 올까??개인적으로 페이스북과 아마존의 주가가 그것을 말해준다고 본다. 사용자가 웹서비스를 사용하는데는 두가지 패턴이 있다고 하자. (이커머스 ?쪽에서 널리 쓰이는 구분 법 임) 목적형 ?-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검색을 하는 상황. 발견형 ?- 뭔가 재미있는 상품이나 기사를 발견하고 싶은 상황. 구글은 목적형에, 페이스 북은 발견형에 최적화 되있다고 했을 … Continue reading 구글과 네이버의 위기

자동차와 달리기 경주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다 사람들은 재미로 자동차와 달리기 승부를 겨루거나 하지 않는다. 무한도전에서 달리는 열차와 경주하는 일은 있겠지만.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완패를 당한것을 가지고 이세돌이 인간을 대표해서 기계에게 패배한 사람같이 비춰지는 시선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알파고의 하루가 인간의 36년 이라고 하는데, 이는 이미 인간의 감각을 넘어서는 것이다. IBM 딥블루나 왓슨의 경우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하고 최적의 수를 … Continue reading 자동차와 달리기 경주